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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트 VS 캘린더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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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광고랩핑 No1, 카사인

캐스트 VS 캘린더 필름

최고 내구성 10년의 캐스트 필름과
최고내구성 3년의 캘린더 필름이 있습니다.
광고랩핑에 어떤 필름을 사용해야 하는지 알아 봅니다.

  • 캐스트 필름
    액상의 PVC를 일정한 두께와 폭으로 얇게 펴 건조시켜 만든 필름.
    치수 안정성이 좋아 내구성이 좋고 장기간의 옥외 내구성을 필요로 하는 용도와 굴곡이 있거나
    리벳, 불규칙한 표면 등 모든 차량에 적합한 필름
  • 캘린더 필름
    반죽 상태의 PVC를 고온압출공정으로 얇게 펴 만든 필름.
    두께가 적당하여 작업성이 좋고 캐스트 필름 보다 가격이 저렴하며, 내구성,
    치수 안정성이 떨어집니다. 단기 용도에 적합한 필름
  • 쇼핑몰에서 팔리는 필름 가격입니다.
    좌측 세 상품은 캘린더 필름, 우측 두 상품은 캐스트 필름입니다.
    제품 모두 다 차량 랩핑 작업에 많이 사용하는 필름이고, PVC 수지로 만든 필름인데
    왜 저리 가격 차이가 날까요? 지금부터 정리합니다.
    캐스트필름 최대내구성 10년의 고가형 필름 / 필름 변형 없음 / 장기용 / 제거 용이 / 점착제 전이 없음
    캘린더필름 최대내구성 3년의 저가형 필름 / 필름 변형 있음 / 중단기용 / 경우에 따라 점착제 전사
  • 캐스트 필름 제조 방식은?
    원재료인 PVC 수지를 녹인 액상의 물질을 정해진 틀에 붓습니다.
    뭐 이것 저것 첨가제가 들어가겠죠.
    그리고 보통 50㎛ 두께의 PVC로 제작됩니다.
    위 그림과 같이 캐스트 필름 제조 방식은 일단 필름을 원형 그대로
    식혀서 만들기 때문에 시공 후 필름의 변형이 없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시공 후 필름의 들뜸이나 수축이 없습니다.
  • 캘린더 필름의 시공 후 불량 사례
    보통 차량에 랩핑된 필름을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른 후 살펴보면
    필름이 수축되어 있거나
    필름이 들떠 있거나
    필름 연결부에서 때가 타 까만 본드 라인이 있습니다.
    위와 같은 현상은 캘린더 필름 시공 차량의 특징인데요.
    캐스트 필름은 이런 문제가 없습니다.
    캐스트 필름은 필름 제조 방법상 수치 안정성이 뛰어나
    수축이나 필름 들뜸 현상이 생기지 않습니다.
  • 대략 인지도가 높은 캐스트필름 종류는
    대략 인지도가 높은 캐스트필름 종류는
    수입 제품인 Avery MPI 1000번대, 3M 콘트롤택 IJ180C필름 등이 있고,
    국산 제품인 LG하우시스 SPW055G가 있습니다.
    이 캐스팅 방식의 필름의 가장 큰 특징은
    50㎛두께로 두께가 얇다는 것.
    필름 수축이 없다는 것.
    캐스트 필름은 두께가 너무 얇아서 쓰기 힘들다고 불평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럼 왜 필름을 얇게 만들까요?
    첫째 필름이 두꺼우면 시공후 그 필름이 떨어질 확률이 높아 집니다.
    필름이 얇으면 표면에 밀착되어 있지만 두꺼우면
    그 두께에 의해 세차를 하다 가도 필름의 가장자리부터 들릴 수 있다는 것.
    둘째 필름이 얇으면 내구성이 좋아집니다.
    셋째 필름이 두꺼우면 곡면 작업이 불가능 합니다.
    특히 곡면이 심한 부분을 늘리면 캘린더 필름은 반드시 들뜸 현상이 생기는데요

    캘린더 필름을 설명 드려야 이해가 쉬울 듯 하군요.

  • 캘린더필름 제조 방식이란?
    칼국수 면발 만들듯이 PVC수지를 쫘악 늘리면서 압출 방식으로 뽑아 내는 방식
    암튼 그런 방식입니다. 캘린더필 름의 특징은 두께가 두껍다는 거죠.
    왜냐면 얇게 뽑을려고 했다가는 끊어져 버릴 수 있으니 두껍게 만들어야 하고..
    필름을 뽑는 과정에서 자연 건조 되면서 단위 시간에 생산량이 많습니다.
    캐스트 필름은 단위 시간에 생산량이 적고 생산 설비 투자비가 높으며
    캘린더 필름은 단위 시간에 생산량이 많고 설비 투자비가 낮습니다.
    캘린더 필름의 치명적인 약점인 필름 수축
    이건 태어날 때부터 어쩔 수 없는 숙명입니다.
    필름을 면발 뽑듯이 쭉 쭉 늘리면서 만든 필름이라 어쩔 수 없습니다.
    캘린더 필름은 원래의 모양이 아닌 늘려 붙이면 원래의 형태로 돌아 가려는 성질이 있고
    그래서 수축이 일어 날 수밖에 없습니다.
  • 그럼 캐스트, 캘린더 필름 . 이 두 필름이 수축의 차이만 있을까요?
    수축의 문제와 수반되는 문제인데
    캐스트 필름은 원형 그대로 굳힌 거라 자체적으로 탄성이 풍부합니다.
    그래서 쭉 잡아당겨도 잘 늘어나고,
    그래서 곡면이나 굴곡면 시공 시 무난하게 작업이 가능합니다.
    반면에 캘린더 필름은 제작 단계에서 이미 최대한 당겨져서 제작된 상태라
    수축 할려고 하는 복원력이 강한 상태라 곡면 시공 시 억지로 늘려 놓으면
    말려 오거나 얼마 못 가 필름 들뜸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캘린더 필름은 평면이나 아주 완만한 곡면 작업에 적합합니다.
  • 그럼 어떤 필름을 사용 하는 건가요?
    장기간의 내구성이 필요하거나 곡면 작업이 필요한 경우에는 캐스트 필름으로
    작업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수축이 되는 현상은 그늘 진 곳에서는 그나마 덜 한데…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는 차량에서는 예측 불가 합니다.
    평면이 위주인 탑차의 경우도 수축이 되는 캘린더 필름으로 시공 하면 필름이 수축하지요.
    그러면 접착제도 같이 수축하면 다행인데 접착제는
    그 자리에 남아 본드 자리에 각종 먼지며 이물질이 달라 붙어서
    까만 라인이 생기죠.
    그게 보기 싫다 그러면 캐스트 필름으로 작업하셔야 합니다.
  • 특히 솔벤트 인쇄의 경우 
    솔벤트 잉크가 필름의 표면을 녹이면서 침투하는 방식이라
    인쇄 후 건조가 충분치 아니한 상태에서 필름 시공 시
    어떤 표면에 부착하면 가장자리부터 말려오는 컬링 현상이 발생하거나,
    라미네이팅된 필름이 들뜨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캐스트필름이나 캘린더필름 모두 솔벤트잉크로 인쇄시에는 충분한 건조가 필요하고
    프린터 메이커는 24시간 건조를 권장합니다.
  • 필름의 선택에 대해서 정리합니다.
    캘린더 필름의 주된 용도는 평면이나, 아주 완만한 곡이 사용 대상입니다.
    주로 탑차나 버스 측면 같은데 중 단기의 게시 용도로 사용됩니다.
    간혹 프로모션 용으로 승용, 승합 차량에도 사용됩니다.
    한 두 달 단기 사용하는데 저렴한 비용 때문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 캐스트필름은 모든 차량에 사용 가능합니다.
    특히 곡면이 심한 차량에는 반드시 캐스트 필름이 사용돼야 합니다.
    보통 캐스트 필름과 캘린더 필름은 필름 단가 면에서 적지 않은 단가 차이가 나며
    최종 제작 단가에서는 적지 않은 단가 차이가 납니다.
    캘린더 필름과 캐스트 필름간 에 가격 격차가 심하지 않다 그러면 무조건
    캐스트 필름으로 랩핑 하시는 것이 나중에는 이득입니다.
  • 카사인은 캐스트 필름을 기본으로 사용합니다.
    카사인은 캐스트 필름으로 인쇄를 합니다.
    그리고 제작 단가를 줄이기 위해 코팅에 2액형 우레탄 코팅을 합니다.
    캘린더 필름과의 가격 경쟁이 가능할 정도로 제작 단계에서 비용 절감이 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가성비가 우수합니다.
    내구성, 완성도, 제거성등을 생각하신다면
    캐스트 필름이 캘린더 필름에 비해 결국은 경제적이다.
    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